고객참여, Community

보도자료

Home > 고객참여 > 보도자료

제목
코로나 확산방지에 총력, 3월 22일까지 휴장 연장 결정, 휴장기간 중 전 직원 휴업실시
작성자
기획홍보팀
작성일
2020-03-11
조회수
163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3월22일까지 휴장 연장 결정
휴장 기간 중 전 직원 휴업 실시

부산지방공단스포원(이사장 이상혁)은 3월 4일(수) 코로나19 확산 관련 비상회의를 개최하여 스포츠센터, 체육시설 및 경륜·경정 임시 휴장을 3월 22일(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스포원은 부산시민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퇴치를 위해 수입 감소에도 불구하고 휴장 연장을 결정하였다. 이번 결정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약 한 달간 임시휴장을 하게 되어 올해 수익이 크게 감소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스포원은 노동조합과 협의를 통해 3월 5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휴업을 실시한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상의 이유로 전국 공공기관 중 최초로 전 직원 휴업을 실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직원들은 휴업기간 동안 평균 임금의 70%만 지급받게 된다. 

휴업 기간 중에도 시민 안내를 위한 콜센터는 지속 운영하며, 주요부서의 경우 당직근무 형태로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image001.jpg

목록

이전글
부산지방공단스포원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4월 9일까지 추가 휴장
다음글
스포원, 3월 8일까지 경륜·경정 임시 휴장
자료관리 담당부서 안내 표
자료관리부서 CS혁신팀
1577-0880
최근 업데이트 2016.07.06

TOP